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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과 발톱은 신체의 건강상태를 체크해볼수 있는 몸의 한부분이다.
그래서 몸에 이상이 생기면 손톱이나 발톱에 그 징후가 나타나곤 한다.
가령 이자들의 경우 수술전에 매니큐어를 지우라고 하는데 마취시 입술과 손톱색깔로 환자가 산소 공급을
충분히 받고 있는지 판단의 근거가 되기 때문이다.
사실 손톱이나 발톱은 피부나 머리카락처럼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는 피부의 연장선이다.
다만 경도가 딱딱하여 손가락과 발가락 끝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것, 손톱이나 발톱이 건강하면
유연하고 탄력성이 좋다.
그러나 단단하고잘 부서지며 갈라진다면 어딘가 이미문제가 생긴것으므로 더욱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손톱이 자주 부러지거나 깨지는 것은 손.
손에 골고루 마사지한 다음 비닐장갑과 면장갑을 끼고 10분정도 있으면
손과 손톱이 눈에 띄게 건강해 진다.
본인의 손톱이 건조한 편이라면 손톱깍이는 손톱에 충격을 줘 금이 가게 할수
있으므로 네일 파일을 이용하도록 한다.
파일은 한쪽 방향으로 사용해야 손톱이 겹겹이 일어나는 일이 생기지 않는다.
또한 아세톤성분의 네일 제품이나 주방세제등은 손톱을 건조하게 만드는
주범이므로 사용을 자제하고 비타민이나 아연이 함유된 음식이나 영양제를
먹는것도 도움이 된다.
표면이 울퉁불퉁한 손톱의 경우는 큐티클을 무리하게 제거하거나
손톱뿌리를 잘못 관리했을때 나타난다. 이때에는 버퍼를 이용해 손톱표면을
매끈하게 다듬고, 베이스 코트를 발라준다.
되도록 큐티클을 자극하지 말고 큐티클 전용 로션이나 크림을 발라준다.
매끄럽지 모한 손톱은 건강의 이상신호이기도 한데 세로줄인 경우는 아연부족, 가로줄은 출산이나
신장 등 순환계의 이상을 알려주는 것이니 병원을 찾도록 물론 앞에서 언급한 내용들은 발톱에도
적용되니 같은 방법으로 케어해준다.